포폴정리하다 예전에 작업했던 이글루스 로고를 보니,
옛생각 새록새록..(캬~ 지금봐도 고놈 잘생겼네...ㅋㅋ)
그때당시 저 로고 두가지가 최종 시안중 물망에 올랐던 것.
결국 골라골라 한대쳐도 안무너질 것 같은,
저 투박한 것으로 최종결정 되었었는데..
지금 바뀐 로곤, 그때 당시 패스 안된 아랫 로고와 조금 느낌이 비슷하다.
밧드..지금 이글루스 로고는 응용형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인쇄는 어케 처리할라궁 저리 고쳤나..남회사에 씰대없는 걱정함. --)

(비교용)
옛생각 새록새록..(캬~ 지금봐도 고놈 잘생겼네...ㅋㅋ)
그때당시 저 로고 두가지가 최종 시안중 물망에 올랐던 것.
결국 골라골라 한대쳐도 안무너질 것 같은,
저 투박한 것으로 최종결정 되었었는데..
지금 바뀐 로곤, 그때 당시 패스 안된 아랫 로고와 조금 느낌이 비슷하다.
밧드..지금 이글루스 로고는 응용형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인쇄는 어케 처리할라궁 저리 고쳤나..남회사에 씰대없는 걱정함. --)

(비교용)







